me2day - 2007년 3월 22일
끄적끄적/미투데이 | 2007/03/23 18:07
- 이제 22일이지? 오전 12시 9분
- 어쨋든 낙장 불입정책때문에 테스트가 너무 힘들다는 것은 맞는 말인 것같다. 오전 12시 17분
- 누구든지 처음오면 그냥 그대로 테스트를 한번씩 하는게 정상인데... 오전 12시 44분
테스트를 하기 힘들다는 것은 진입장벽을 높이는 것과 같은 효과이당~ - 늦게.. 늦게 컴터를 켰다.. 그것을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오후 5시 19분
요즘은 그게 다행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낀다. - 인절미는 또 행거에 올라갔다. (문을 노리고 있다... ), 다시금 나를 쳐다본다. 으잉~ 문에는 안올라갈 모양이다. 오후 5시 20분
- 구글리더에 피드는 196개~ 오후 5시 20분
- 엄마가 모란에서 만원에 작지만 맛있는 사과 45개를 사오셨다... 오후 6시 6분
재래시장의 묘미랄까~ - 역사에 보면 은근히 중금속중독문제가 종종나온다. 특히나 납은 장식하기가 쉬워서 금을 많이 쓸 수 없는 도구들에 주로 쓰였는데, 그게 죄다 먹고마시는데 쓰이는 종류라.. 상류계층에 중금속중독을 일으켰고.. 그게 정신병으로 발현하는 경우도 꽤 있었다는거. 오후 7시 27분
- 그래서 망한 가문이나 왕조도 꽤 된다는 거. 오후 7시 27분
특히나 로마사~ 어째 4대를 넘어간 가문이 없다냐~ - 그동안 귀찮아서 안하고 있던 애드센스 부정 클릭방지 코드를 넣었다... (하지않아도 클릭되는 것자체가 없잖아~) s2day님 고마워용~ 오후 11시 22분
- 미실현 소득으로 생각하자면 애드센스로 계정비, 도메인비는 다빠지기는 하지만 언제 pin을 받을지 모른다른 거. 그냥 있다가 클릭율이 저조하니 짤라버리겠다는 메일이나 안오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후 11시 24분
어쨋든 감사합니다. s2day님
이 글은 gltle님의 미투데이 2007년 3월 22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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