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테스트] : 2

  1. 2007/03/23 me2day - 2007년 3월 22일
  2. 2006/08/13 게임의 지식정도 테스트기
  • 이제 22일이지? 오전 12시 9분
  • 어쨋든 낙장 불입정책때문에 테스트가 너무 힘들다는 것은 맞는 말인 것같다. 오전 12시 17분
  • 누구든지 처음오면 그냥 그대로 테스트를 한번씩 하는게 정상인데... 오전 12시 44분
    테스트를 하기 힘들다는 것은 진입장벽을 높이는 것과 같은 효과이당~

  • 늦게.. 늦게 컴터를 켰다.. 그것을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오후 5시 19분
    요즘은 그게 다행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낀다.

  • 인절미는 또 행거에 올라갔다. (문을 노리고 있다... ), 다시금 나를 쳐다본다. 으잉~ 문에는 안올라갈 모양이다. 오후 5시 20분

  • 구글리더에 피드는 196개~ 오후 5시 20분

  • 엄마가 모란에서 만원에 작지만 맛있는 사과 45개를 사오셨다... 오후 6시 6분
    재래시장의 묘미랄까~

  • 역사에 보면 은근히 중금속중독문제가 종종나온다. 특히나 납은 장식하기가 쉬워서 금을 많이 쓸 수 없는 도구들에 주로 쓰였는데, 그게 죄다 먹고마시는데 쓰이는 종류라.. 상류계층에 중금속중독을 일으켰고.. 그게 정신병으로 발현하는 경우도 꽤 있었다는거. 오후 7시 27분
  • 그래서 망한 가문이나 왕조도 꽤 된다는 거. 오후 7시 27분
    특히나 로마사~ 어째 4대를 넘어간 가문이 없다냐~

  • 그동안 귀찮아서 안하고 있던 애드센스 부정 클릭방지 코드를 넣었다... (하지않아도 클릭되는 것자체가 없잖아~) s2day님 고마워용~ 오후 11시 22분
  • 미실현 소득으로 생각하자면 애드센스로 계정비, 도메인비는 다빠지기는 하지만 언제 pin을 받을지 모른다른 거. 그냥 있다가 클릭율이 저조하니 짤라버리겠다는 메일이나 안오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후 11시 24분
    어쨋든 감사합니다. s2day님

이 글은 gltle님의 미투데이 2007년 3월 22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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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테스트 하러 가기.

일찌기 학교 졸업한 후, RTS, FPS쪽은 정말로 같이 할 사람이 없는데다가, 순발력 젬병인지라 손놓은지 오래오래~~ RTS는 스타 브루드워나오기도 전에 손떼버리고- 나에게 RTS의 최전성기는 워크2였다~-, FPS는 지금 기억나는 것은 둠이나 퀘이크같은 메이져는 이름이나 스샷정도는 봤다지만 헥센이던가 헤러틱이 실제적인 플레이로서 마지막이었던지라... - 나에게 폴리곤이 들어간 FPS를 해봤느냐고 묻지마라.. 나는 픽셀세대인 것이다.

그래도 한 번 시도는 해봤는데.. 생각보다는 점수가 잘 나왔더라...


이름을 넣는것을 나중에 인식해서 못 넣었음....

영어는 비교적 쉬운 단어들인지라 수능을 적당한 수준으로 패스한 사람이라면 다들 풀 수 있는 수준이니 걱정은 마시라.  문제는 미국쪽에 편향되어 있어 너무 FPS쪽에 관련된 내용이 많다라는 것이라는 거지. 나처럼 PC용 SRPG나 즐기는 사람에는 너무나 가혹해... 랄까....

뭐 그래도..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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