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프린터] : 2

  1. 2006/04/06 두번이나 구매에 물먹고 결국 HP를 사고 만..... (2)
  2. 2005/10/30 삼성 SCX-1420을 질렀습니다.
언니가 우리집 첫조카의 초등학교 입학을 즈음하여 입학 선물을 프린터를 선물해달라고 하더군요.
처음에 언니랑 형부가 보고 온 녀석은 19만원짜리- 팩스가 붙은 녀석이냐고 하니깐 아니라고 하더군요.
흠... 레이저 단색도 20만원 아래로 떨어지고 있는 이 시점에 19만원짜리 잉크젯프린터라니, 언니가 요구하는 사양은 사진도 되고, 애들 과제도 출력할 수 있는 넘이지만, 말이야 바른말이지 예술가 수준도 아니고, 그렇다고 많이 출력할 것도 아니니 출력품질의 차이가 크지 않는 이상 비싼 것은 무의미.거기에, 파코즈와 네이버 지식인을 동원하여 언니처럼 사진도 출력하고, 일반적인 것도 출력하는 프린터에 대해서는 아예 답이 없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나서, 말이죠 포토는 포토프린터, 그냥 프린터는 프린터- 뭐 아예 사려면 무한잉크킷달린 녀석을 사라고 했더니 언니는 그렇게 많이 출력할 것도 없다고 하면서 그냥 사진 몇장 찍은거 출력하고 싶다고 - 모르는 사람입장에서야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되면 좋습니다만 뭐 그렇게 간단하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래서 결국 우리집에 있는 것과 동일한 녀석을 사주기로 했습니다. 물론 검색을 해서 비교적 최저가에 가까운 가격에 적당한 곳을 골라 주문을 했습니다............................... 만... 전화로 품절을 알려오더군요.
아무래도 심상치가 않았습니다. 주문한 곳이 대략 보아하니 용산같은데서 프린터만 파는 그런 곳이었던 지라 - 용산이 그렇듯이 주문들어오면 총판(창고)에서 가져와서 포장해서 택배를 보내는 곳으로 추정되는 곳이라  이런데서 품절이라는 것은 결국 -  삼성에서 더이상 SCX-1420을 생산하지 않아 재고가 남아 있지 않는 것으로 보이더군요. 베타테잎양에게 다른 것(PSC-1402, SCX-1420은 PSC-1315의 OEM)을 구매하자고 했으나, 그전에 여기저기에 말해놓은 HP의 AS 악명때문인지.... 선뜻 결정을 못내리더군요. 그래서 다른 곳에서 SCX-1420을 구매해서 입금했으나.... 오늘 다시 품절이라고 연락이 오더군요. 그것도 배송받은 사람인 언니에게.. 말입니다. 다시 취소하고, 결국 오늘 PSC-1402이 질러 버렸습니다.

이것은 지금도 잘 팔리고 있는 넘이니 품절되거나 하는 것은 없겠지요... 뭐.
한 몇달동안 aging이 좀 잘 되었기를 바라고 있기도 합니다.........

3줄 결론: 삼성 SCX-1420은 단종중..... 재고가 없다.
             2번이나 물먹었다.
             맘에는 안들지만 어쩔 수 없이 HP 1402로 구매했다.

추가 트랙백 :  HP 잉크젯복합기 PSC-1402 - 알마렌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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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estore에서 5%쿠폰 적용이 몇백원 적립금 써서 딱 11만원에 질렀습니다.
좀더 싸게 산다면 10만 2천원에도 사겠지만,
아무래도 취급하는 물건이 많고 판매자등급이 높아야- 나중에 문제가 없지요.

그동안 프린터없이 꽤 오래 살았는데, 그동안 지를까 말까 하다가
이참에 질러 버렸습니다.
이제 램만 256정도 더 지르면 아마도 컴터 계열에서는 거의 끝나지 않을까합니다.
(근데, 지금 램이 2100이란 말이다. 이름도 거의 없는 AND꺼.... 흐흑.... 팔기도 뭐한)

몇일동안 검색에 검색을 거듭해서- 아무래도 유지비 문제때문에,

픽시마 130
-> HP PSC1402
-> 삼성 SCX-1420(HP PSC1315 OEM)
으로 중심점으로 옮겨오더니 결국 삼성꺼로 선택했습니다.

각종 쇼핑몰에서 픽시마가 좀 많이만 있었더래도 픽시마를 샀을 텐데,
거의 없다시피하더군요. 이럴 경우 대부분 AS문제가 생기면 조금 골치 아프기에
눈물을 머금고 픽시마를 버렸습니다.

HP는 뽑기 잘못하면 학을 뗀다는 말과 왠만한 사이트에서 모두 비추를 날리는 바람에,
거기에 새로나온 버젼이라니!- 1315 단종시키고 1402로 옮겨가다니 아무래도 맘에 안들어
결국 HP 1315 OEM이라는 삼성 SCX-1420으로 낙착을 받습니다.
출장 AS까지 가능하다라는 말과, 좀 에이징된 안정버젼이라는 이유이죠.

어제 주문했더니 오늘 오후에 도착해서 가지고 몇가지 가지고 노느라 재미있었습니다.
사진도 600DPI로 스캔해보고- 좀 부족하긴 하지만 쓸만합니다.
B양 친구가 강동원을 좋아해서 모아둔 강동원사진을 조금 높은 DPI로 스캔한후
축소하니 아주 쓸만하더군요.

복사도 만족스럽고, 인쇄도 좋습니다.
잉크야 뭐 사서 충전하던가 충전방가서 넣던가 하면 되겠죠.
HP잉크를 같이 쓸 수는 없지만 잉크는 거의 같다니깐 걱정은 없습니다.

아마도 앞으로 B양 쿠폰 출력에 혁혁한 공로가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찍을 일을 만들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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