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시오 s-150 질렀습니다.
컴퓨터 | 2006/04/09 15:01
클리앙 알뜰 구매에서 정보 얻어 옥션에서 질렀습니다. 단숨에 이렇게 급박하게 질러 본 것도 사실 처음이네요. 급박하다고 하지만 인터넷에서 뒤져볼 것은 다 뒤져봤으니.....
가격은 단돈 오만원. 주용도는 Ebook 및 간단한 메모. 기타등등......
어서 어서 빨리 빨리 와라~~~
구매한 곳의 url은 요기(주옥선씨)
한 이삼년된 모델이기는 하지만, 신동품같아 보이고, 널찍한 화면인지라 - 들고 다니는 것인던지 집에서 쓰는 것이던지간에 화면이 넓어야 답답함이 안 느껴지죠. 전에 셀빅i로 책읽는 상당히 뭐랄까... 흑백인 것은 문제가 안되는 데, 좁고 작아서 골치 아팠다고나 할까요. 다만 사용시간은 조금 뷁스럽지만... 전에도 여러가지로 들고 다니며서 써봐도 저의 라이프 스타일에서는 하루에 2시간정도면 충분합니다. 정말 다행스러운 것은 S-150은 HPC 버젼이 아닌것..... HPC버젼이었으면 안 샀습니다.... 정말로.....
키보드 달린 넘으로 사고 싶기는 하지만 키보드 달린 넘들은 아주 허접하다 못해 고물일까 하는 넘들도 10만원이 넘고, 한때 고민했던 아이리버 d20도 메모장의 글이 외부로 복사가 불가능해서 포기했었는데, 언니네가 그것을 샀더라고요. 한 시간정도 사용해보니... 안산게 다행스럽다고나 할까요? 기능들이 다들 좋기는 한데, 뭔가 핀트가 안맞는 느낌. 광고에서는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된다라고 말하는데, 물론 사용해보면 물론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되지만 그것들 사이에 유기적인 결합같은 것이 부족합니다. 기능들간에 위화감이 심합니다. 그것도 아주 심하게.. 펜타그라프 키보드라고 해서 - 이것도 때문에 살까 말까 고민한 것였지만 - 실제로 써보니 생각보다 키보드는 작아서 - 내가 여자치고 상당히 작은 손임에도 불구하도 두손 타이핑은 거의 불가능가깝고, 어떻게 구겨서 두손 타이핑은 가능하지만 오타가 심히 나서 결국 독수리 타법형태라던가 한손 타이핑으로 사용해야만 했습니다. 그냥 전자사전을 핵심으로 여기고 그냥 장난감처럼 나머지 기능을 생각하시면 상관 없지만, 나처럼 사전은 부차적인 문제이고, PIMS라던가 메모장개념을 중시여기시는 분이라면 D20 포기하시라... 생각보다 D20은 키보드가 편하지 않으며, 광고에서 풍기는 이미지하고는 다소 차이가 크다.. D10때도 그렇더니만.. D20도 마찬가지.
키보드 달린 넘이라면 모디아(시그마리온2)도 상당히 고민을 했었지만... 이것은 성능을 따지기에 앞서.... 중고도 새것이던지 간에 매물이 너무 없습니다. 중고도 커뮤니티장터에 쓸 수 있을 만한 것들은 모두 나오는 족족 곧바로 1차, 2차 예약이 모두 들어가는 상태. 심지어는 장기매매(?)도 잘 이루어지는 터라. 장터매복은 취향에 안맞는 다고.
시그마리온3은 중고라고 하더라도 비교적 높은 가격에 뭐랄까 가격대 성능비에서 부족해보여서 그냥 패스.... 이유없이 맘에 안든다라고나 할까.. 그런 느낌.
웃짯든 키보드는 포기했지만.. 그래도 들고다니면서 오만원어치는 뽕뽑아 주마...... 그거면 족해... 오만원은 오만원어치의 역할을 다하면 그만인거야... 그동안 모아놓은 글들 모두 읽어주마 하핫... 하핫.......
가격은 단돈 오만원. 주용도는 Ebook 및 간단한 메모. 기타등등......
어서 어서 빨리 빨리 와라~~~
구매한 곳의 url은 요기(주옥선씨)
한 이삼년된 모델이기는 하지만, 신동품같아 보이고, 널찍한 화면인지라 - 들고 다니는 것인던지 집에서 쓰는 것이던지간에 화면이 넓어야 답답함이 안 느껴지죠. 전에 셀빅i로 책읽는 상당히 뭐랄까... 흑백인 것은 문제가 안되는 데, 좁고 작아서 골치 아팠다고나 할까요. 다만 사용시간은 조금 뷁스럽지만... 전에도 여러가지로 들고 다니며서 써봐도 저의 라이프 스타일에서는 하루에 2시간정도면 충분합니다. 정말 다행스러운 것은 S-150은 HPC 버젼이 아닌것..... HPC버젼이었으면 안 샀습니다.... 정말로.....
키보드 달린 넘으로 사고 싶기는 하지만 키보드 달린 넘들은 아주 허접하다 못해 고물일까 하는 넘들도 10만원이 넘고, 한때 고민했던 아이리버 d20도 메모장의 글이 외부로 복사가 불가능해서 포기했었는데, 언니네가 그것을 샀더라고요. 한 시간정도 사용해보니... 안산게 다행스럽다고나 할까요? 기능들이 다들 좋기는 한데, 뭔가 핀트가 안맞는 느낌. 광고에서는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된다라고 말하는데, 물론 사용해보면 물론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되지만 그것들 사이에 유기적인 결합같은 것이 부족합니다. 기능들간에 위화감이 심합니다. 그것도 아주 심하게.. 펜타그라프 키보드라고 해서 - 이것도 때문에 살까 말까 고민한 것였지만 - 실제로 써보니 생각보다 키보드는 작아서 - 내가 여자치고 상당히 작은 손임에도 불구하도 두손 타이핑은 거의 불가능가깝고, 어떻게 구겨서 두손 타이핑은 가능하지만 오타가 심히 나서 결국 독수리 타법형태라던가 한손 타이핑으로 사용해야만 했습니다. 그냥 전자사전을 핵심으로 여기고 그냥 장난감처럼 나머지 기능을 생각하시면 상관 없지만, 나처럼 사전은 부차적인 문제이고, PIMS라던가 메모장개념을 중시여기시는 분이라면 D20 포기하시라... 생각보다 D20은 키보드가 편하지 않으며, 광고에서 풍기는 이미지하고는 다소 차이가 크다.. D10때도 그렇더니만.. D20도 마찬가지.
키보드 달린 넘이라면 모디아(시그마리온2)도 상당히 고민을 했었지만... 이것은 성능을 따지기에 앞서.... 중고도 새것이던지 간에 매물이 너무 없습니다. 중고도 커뮤니티장터에 쓸 수 있을 만한 것들은 모두 나오는 족족 곧바로 1차, 2차 예약이 모두 들어가는 상태. 심지어는 장기매매(?)도 잘 이루어지는 터라. 장터매복은 취향에 안맞는 다고.
시그마리온3은 중고라고 하더라도 비교적 높은 가격에 뭐랄까 가격대 성능비에서 부족해보여서 그냥 패스.... 이유없이 맘에 안든다라고나 할까.. 그런 느낌.
웃짯든 키보드는 포기했지만.. 그래도 들고다니면서 오만원어치는 뽕뽑아 주마...... 그거면 족해... 오만원은 오만원어치의 역할을 다하면 그만인거야... 그동안 모아놓은 글들 모두 읽어주마 하핫... 하핫.......











Recent comment
07/05- 멀대
07/03- 글틀양
07/03- 연필
06/27- 글틀양
06/27- 글틀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