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넥시오 s150 왔습니다.
컴퓨터 | 2006/04/13 14:10
넥시오가 오기는 했는데, 완전 신동품은 아닌 모양입니다.
그래도 가죽케이스에 크래들, 본체, 가장 중요한!!! 스타일러스와 박대리님 2분이 왔으니... 나머지야 인터넷에서 받으면 되는 거고.... 그래도 시디는 안왔으니 이따가 이따가 구매확인 눌러 줄 예정입니다.
흠... 넥사모에도 가입하고... 충전하면서 어제내내 삽질 했습니다.
오자마자 대충 하드리셋하고 일단 액티브 싱크는 최신 것이라고 할 수 있는 4.x대를 깔았습니다만 아웃룩이랑 싱크가 안되길래 예전꺼 3.5 혹은 3.8대를 깔아야 하나 고민을 했습니다만, 일단은 뭐하면 하드리셋하는 기분으로 장난치면서 이것저것 가지고 놀다보니, 넥사모에 필요한 것은 다있고, 어쨋든 대충 감이 잡히더군요.
제일 먼저 넥시오 롬을 2.0대로 업했습니다. (올 때의 상태는 1.3) 그리고 삼성 SYNC를 까니 아웃룩 2003하고도 싱크가 되는 군요. 그냥은 아웃룩이랑 싱크가 안됩니다. 꼭 삼성SYNC를 까세요. 그리고 액티브 싱크는 3.8대로 쓰기로 했습니다. 늙다보니 너무 최신은 맘에 안듭니다. 그냥. 그리고 넥시오가 PPC가 아니라 HPC인지라 조금 삽질이 필요합니다. 한마디로 소프트웨어가 별로 없습니다. (전에 HPC이면 안산다고 했는데 다사고 나서 한참만에 넥시오가 HPC임으로 인식해버렸습니다.. 뭐 어쩌라구..... 흐흑....)
그리고 넥시오 사전 설치하고 훈민정음 CE설치, TCPMP설치했습니다만 솔직히 둘다 쓸모없을 듯합니다. 훈민정음CE는 일단 이북용으로 보기에 쓸만한가 하고서 설치한 것인데... 보기에서마진을 없애는 옵션이 없다라구요. 나중에 특별히 쓸일이 없으면 아마도 1착으로 지우게 될 것같습니다. TCPMP는 0.66버젼으로 설치했는데, 플래시 메모리를 직접 넣고 쓰는 시스템이 아니라 USB로 연결해서 써야 하므로- 귀찮게 맨날 연결해서 쓸 일은 없을 듯- 더구나 EBOOK용으로 산 것이므로 그닥 필요성도 없구요. 일단 액정은 말그대로 뷁성에 가깝기 때문이지만 읽는 데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일단 화면이 크니 좋습니다. 베타테잎양은 DMB가 이정도 사이즈로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넥시오 사전은 자체적으로 꽤 쓸만합니다.
오히려 넥사모에서 발견한 포켓엑셀을 이용한 펀치카드 화일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그냥 찍으면 시작시간, 완료시간 입력되고- 앞으로 운동 기록할 때 정말 좋을 듯합니다. 전에도 수동으로 이런 거 해보려다가 상당히 귀찮아져서 중간에 포기했었는데... 자동으로 기록할 수 있으니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전에 모아둔 딜버트 만화를 가로 750사이즈로 변환해서 넣어 두니 포켓 IE랑 사이즈가 딱 맞아서 좋네요.. 앞으로 외국의 카툰들을 이런 식으로 집어 넣고 볼 듯합니다. 일단은 딜버트 먼저 다 해치워야죠
이미 UMPC(오리가미)도 거의 나온 이시점에 넥시오라니... 흠.. 사실 어떤 하드웨어나 프로그램이던지간에 어떻게 얼마만큼 사용하느냐가 문제인거요. 앞서서 달리는 것은 상당히 귀찮은 일이라서요.
그래도 가죽케이스에 크래들, 본체, 가장 중요한!!! 스타일러스와 박대리님 2분이 왔으니... 나머지야 인터넷에서 받으면 되는 거고.... 그래도 시디는 안왔으니 이따가 이따가 구매확인 눌러 줄 예정입니다.
흠... 넥사모에도 가입하고... 충전하면서 어제내내 삽질 했습니다.
오자마자 대충 하드리셋하고 일단 액티브 싱크는 최신 것이라고 할 수 있는 4.x대를 깔았습니다만 아웃룩이랑 싱크가 안되길래 예전꺼 3.5 혹은 3.8대를 깔아야 하나 고민을 했습니다만, 일단은 뭐하면 하드리셋하는 기분으로 장난치면서 이것저것 가지고 놀다보니, 넥사모에 필요한 것은 다있고, 어쨋든 대충 감이 잡히더군요.
제일 먼저 넥시오 롬을 2.0대로 업했습니다. (올 때의 상태는 1.3) 그리고 삼성 SYNC를 까니 아웃룩 2003하고도 싱크가 되는 군요. 그냥은 아웃룩이랑 싱크가 안됩니다. 꼭 삼성SYNC를 까세요. 그리고 액티브 싱크는 3.8대로 쓰기로 했습니다. 늙다보니 너무 최신은 맘에 안듭니다. 그냥. 그리고 넥시오가 PPC가 아니라 HPC인지라 조금 삽질이 필요합니다. 한마디로 소프트웨어가 별로 없습니다. (전에 HPC이면 안산다고 했는데 다사고 나서 한참만에 넥시오가 HPC임으로 인식해버렸습니다.. 뭐 어쩌라구..... 흐흑....)
그리고 넥시오 사전 설치하고 훈민정음 CE설치, TCPMP설치했습니다만 솔직히 둘다 쓸모없을 듯합니다. 훈민정음CE는 일단 이북용으로 보기에 쓸만한가 하고서 설치한 것인데... 보기에서마진을 없애는 옵션이 없다라구요. 나중에 특별히 쓸일이 없으면 아마도 1착으로 지우게 될 것같습니다. TCPMP는 0.66버젼으로 설치했는데, 플래시 메모리를 직접 넣고 쓰는 시스템이 아니라 USB로 연결해서 써야 하므로- 귀찮게 맨날 연결해서 쓸 일은 없을 듯- 더구나 EBOOK용으로 산 것이므로 그닥 필요성도 없구요. 일단 액정은 말그대로 뷁성에 가깝기 때문이지만 읽는 데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일단 화면이 크니 좋습니다. 베타테잎양은 DMB가 이정도 사이즈로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넥시오 사전은 자체적으로 꽤 쓸만합니다.
오히려 넥사모에서 발견한 포켓엑셀을 이용한 펀치카드 화일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그냥 찍으면 시작시간, 완료시간 입력되고- 앞으로 운동 기록할 때 정말 좋을 듯합니다. 전에도 수동으로 이런 거 해보려다가 상당히 귀찮아져서 중간에 포기했었는데... 자동으로 기록할 수 있으니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전에 모아둔 딜버트 만화를 가로 750사이즈로 변환해서 넣어 두니 포켓 IE랑 사이즈가 딱 맞아서 좋네요.. 앞으로 외국의 카툰들을 이런 식으로 집어 넣고 볼 듯합니다. 일단은 딜버트 먼저 다 해치워야죠
이미 UMPC(오리가미)도 거의 나온 이시점에 넥시오라니... 흠.. 사실 어떤 하드웨어나 프로그램이던지간에 어떻게 얼마만큼 사용하느냐가 문제인거요. 앞서서 달리는 것은 상당히 귀찮은 일이라서요.











안녕하세요. 이글루스 백업 방법을 찾아 이리저리 다니다가 글틀님 사이트까지 오게되었습니다;;
넥시오 참 좋은기종이죠. 저는 지금 XP30 을 사용중인데 삼성sync 같은 서드파티를 사용하면 싱크시에 상당히 부담됩니다. 양이 증가하면 할수록 버벅거리는게 눈에 심하게 보입니다. 이걸 사용하는 이유는 넥시오 자체 일정 프로그램 때문인데, 외부 일정툴을 사용하면 삼성sync를 쓰지 않아도 됩니다. 예를들면 CEagenda 같은 거죠. 그래서 메모를 제외하고 옵션은 다 끄고 SQ 툴에 일정,작업 plugin 을 설치해서 CEagenda 와 연동하여 쓰고있습니다. 유료라는게 좀 문제긴 하지만, 자체싱크를 사용하는게 편하긴 해요.
그나저나 블로그 이전때문에 죽겠습니다.. 잘쓰세요.
워낙에 싸게 산거에... ebook이 주용도인지라, 가끔 일정적어 넣기는 한데.. 적어 넣을 일정도 적고... 용도가 확장되면 고려하겠습니다.
이글루 이전을 하실라면 태터용 이전용 xml만드는 것으로 주로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저도 그렇게 넘어왔습니다. 그림이 잘 안넘어 오는 것은 kaine로 백업받으신 후, 거기에서 그림만 따로 태터의 그림디렉토리에 업하시면 그대로 올라옵니다. 물론 태터용 이전 xml만들기 전에 더미용 카테고리 2개정도 만드시는 것도 잊지 마시구요. 이글루-> 태터 xml로 만들때 첫번째 카테고리에 있는 글에 카테고리지정이 자주 망가져서요. 저도 상당히 손을 봐야 했습니다.
부탁이 있습니다.... 저도 s150인데요.... 넥시오 살 때 주어지는 CD를 잃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CD에서 사전 좀 추출해서 jjy6122@paran.com으로 보내주시면 안될까욤?
사전 부분만 보내드렸습니다... 대용량 메일이라.. 기간 제한이 있으니.. 그안에 받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