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HPC] : 2

  1. 2006/04/21 넥시오에 대한 그동안의 잡상. (3)
  2. 2006/04/13 어제 넥시오 s150 왔습니다. (4)
1. 넥시오 스타일러스 분실.
언니네서 여러가지 딴 짓하다가 멈칫하는 사이 어디론가 사라짐, 말은 해두었지만 돌아올 가능성은 거의 제로. 집에 못 쓰는 샤프가 있는데 스타일러스 대용으로 딱 맞다. 5만원으로 샀으니 망가져도 그다지 걱정이 없음.

2. 책읽다가 넥시오 데이터를 날려 먹다.
이북으로 열심히 읽고 있었는데, 잠시 멈칫하길래 소프트 리셋을 했는데, 뭔가 잘못건드린 모양으로 하드리셋이 되어버렸음. 중요한 것은 언제나 적당히 백업해놓았으니 상관은 없는데, 다만 앞으로 Backup/Restore를 준비해놔야 겠다는 생각에 activeSync 백업을 해봤으나, 24메가 풀백업에 한시간가까이, restore에 그만큼.... 추가... OTL...

3. 테스해본 답시고 activeSync 장난을 치다 보니
기기 id가 겹치는 바람에 프로파일 날리다가 싱크 오류가 나버리는 바람에 - 이유를 모르겠다. 전에는 데이터를 유지해야 할 필요성이 없어서 날리던지 말던지였기는 하지만. 덕분에 activeSync 버젼을 4.1 한글판으로 바꿨음.

4. 백업툴때문에 넥사모를 뒤지다가 여러 프로그램을 건지다.
역시나 가장 큰 수확물은 ListPro 3.0 4.1.....
잡다한 넘으로는 나이타(active Sync와 연계하여 컴퓨터 키보드로 모바일기기에 직접/간접 입력하는 프로그램) - 다만 직접 입력속도는 좀 느린편. 몇가지 게임하고, 계속해서 넥사모 검색중......
의외로 HPC지만 솔솔한 프로그램들이 검색되어 나름대로 편함...

5. PPC나 셀빅 쓸 때보다 스타일러스로 입력하기 편하다.
이유는 단하나 천지인 한글 자판때문에. 일반 2벌식 자판은 뭔지 모르게 입력하기 싫어는데, 천지인 한글은 좀더 많이 찍지만 머리속으로 입력하는 것이 잘 그려지는 편. PPC나 셀빅 때의 느낌과는 다르다. 가로와 세로의 차이인지도 모르겠지만.. 어쨋든 이번에는 뭔가 걸리는 게 없어서 좋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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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시오가 오기는 했는데, 완전 신동품은 아닌 모양입니다.
그래도 가죽케이스에 크래들, 본체, 가장 중요한!!! 스타일러스와 박대리님 2분이 왔으니... 나머지야 인터넷에서 받으면 되는 거고....  그래도 시디는 안왔으니 이따가 이따가 구매확인 눌러 줄 예정입니다.

흠... 넥사모에도 가입하고... 충전하면서 어제내내 삽질 했습니다.
오자마자 대충 하드리셋하고 일단 액티브 싱크는 최신 것이라고 할 수 있는 4.x대를 깔았습니다만 아웃룩이랑 싱크가 안되길래 예전꺼 3.5 혹은 3.8대를 깔아야 하나 고민을 했습니다만, 일단은 뭐하면 하드리셋하는 기분으로 장난치면서 이것저것 가지고 놀다보니, 넥사모에 필요한 것은 다있고, 어쨋든 대충 감이 잡히더군요.

제일 먼저 넥시오 롬을 2.0대로 업했습니다. (올 때의 상태는 1.3) 그리고 삼성 SYNC를 까니 아웃룩 2003하고도 싱크가 되는 군요. 그냥은 아웃룩이랑 싱크가 안됩니다. 꼭 삼성SYNC를 까세요. 그리고 액티브 싱크는 3.8대로 쓰기로 했습니다. 늙다보니 너무 최신은 맘에 안듭니다. 그냥. 그리고 넥시오가 PPC가 아니라 HPC인지라 조금 삽질이 필요합니다. 한마디로 소프트웨어가 별로 없습니다.  (전에 HPC이면 안산다고 했는데 다사고 나서 한참만에 넥시오가 HPC임으로 인식해버렸습니다.. 뭐 어쩌라구..... 흐흑....)

그리고 넥시오 사전 설치하고 훈민정음 CE설치, TCPMP설치했습니다만 솔직히 둘다 쓸모없을 듯합니다. 훈민정음CE는 일단 이북용으로 보기에 쓸만한가 하고서 설치한 것인데... 보기에서마진을 없애는 옵션이 없다라구요. 나중에 특별히 쓸일이 없으면 아마도 1착으로 지우게 될 것같습니다. TCPMP는 0.66버젼으로 설치했는데, 플래시 메모리를 직접 넣고 쓰는 시스템이 아니라 USB로 연결해서 써야 하므로- 귀찮게 맨날 연결해서 쓸 일은 없을 듯- 더구나 EBOOK용으로 산 것이므로 그닥 필요성도 없구요. 일단 액정은 말그대로 뷁성에 가깝기 때문이지만 읽는 데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일단 화면이 크니 좋습니다. 베타테잎양은 DMB가 이정도 사이즈로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넥시오 사전은 자체적으로 꽤 쓸만합니다.

오히려 넥사모에서 발견한 포켓엑셀을 이용한 펀치카드 화일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그냥 찍으면 시작시간, 완료시간 입력되고- 앞으로 운동 기록할 때 정말 좋을 듯합니다. 전에도 수동으로 이런 거 해보려다가 상당히 귀찮아져서 중간에 포기했었는데... 자동으로 기록할 수 있으니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전에 모아둔 딜버트 만화를 가로 750사이즈로 변환해서 넣어 두니 포켓 IE랑 사이즈가 딱 맞아서 좋네요.. 앞으로 외국의 카툰들을 이런 식으로 집어 넣고 볼 듯합니다. 일단은 딜버트 먼저 다 해치워야죠

이미 UMPC(오리가미)도 거의 나온 이시점에 넥시오라니... 흠.. 사실 어떤 하드웨어나 프로그램이던지간에 어떻게 얼마만큼 사용하느냐가 문제인거요. 앞서서 달리는 것은 상당히 귀찮은 일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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