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라어망러먕려메ㅑㅇ먀 컴터를 켜고 잠시 딴짓하는 사이에 맛이 가버려…. 었다…(컴퓨터 공황장애)2008-07-05 02:04:03
  • 다운된 컴터의 증상은 비프음을… 연속적으로 쉬지않고 내뿜는 것…..(컴퓨터 증상)2008-07-05 02:04:28
  • 오래된 낡은 노트북-무려 98년도 생.. 벌써 10년이 넘은 넘-을 켜고 랜선을 꼽았는데… 이녀석이 무려 윈도98에, IE 5.5인 녀석이라.. 조금 검색하면 곧바로.. 저 죽어요~ 하고 해서 결국 윈도우즈 업데이트.. (컴퓨터 98 윈도우즈)2008-07-05 02:10:27
  • (윈도우즈 업데이트 사이트에선 2004년이후 98따위는 안다뤄~ 하고 떠 있었다..) 웃짯든 업데이트를 해도 뻣기는 마찬가지… 결국 구글링으로 해결보는 수밖에…. (컴퓨터 윈도우즈 구글링)2008-07-05 02:11:21
  • 결국 원인을 찾아내기는 했는데…(그러니깐..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있지…) 너무 허망해서… AWARD BIOS가 연속적을 비프음을 내뿜을 때는 모든 부품을 뽑았다가 다시 끼우라는 것.. 다 뽑을 필요는 없을 것같고… (컴퓨터 AWARD_BIOS)2008-07-05 02:13:30
  • 가장 의심되는 램을 뽑았다가 다시 꼽았더니..(램을 뽑기 위해서는 ODD를 뽑아야되는 미니타워의 슬픔…) 제대로 돈다…….(컴퓨터 RAM)2008-07-05 02:14:12
  • 웃짯든 내일 아침 용산에 가봐야 하는 시름에서는 벗어났지만… 웃짯든 얌ㄹ여ㅑㅁ여마얾;ㅣㅏ어망ㅁ하다(훗_다행이야)2008-07-05 02:14:50
  • 요즘 내 넥돌이(Nexio 155)는 거의 스피커 달린 mp3플레이어랄까… 테스트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아무래도 fat쪽에 문제가 있어보이는 MicroSD가 도와주고 있습니다… mp3은 포드캐스팅… 여하튼.. 그렇습니다.(넥시오155 포드캐스팅)2008-07-05 02:59:15
  • 오늘은 까르띠에전 보러가기로~ ㅎㅎㅎ(까르띠에전)2008-07-05 12:40:52

이 글은 글틀양님의 2008년 7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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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냐... 어떤 사람이 5300 램 1기가에 3만원을 찍고 하면서, 99년도 128램이 십수만원 할때가 어쩌구 할 때, 난 95~96년도 16메가에 얼마였는지를 생각했다. 오후 3시 57분
    늙은이의 넋두리라고나 할까...
  • 3월에 컴터가 고장나서 새로 꾸몄는데.. 그러니깐 2달도 안됬는데 어마어마한 램값이랑 cpuu값하락에.... 단 두달만에 중고로 팔기도 뭐할 정도로 가격이 내려버렸다. 컴터인생 십수년에 이런 건 첨이양~ 오후 3시 59분
    이번에는 고장나서 어쩔 수 없음... 늘 가격대 성능비만은 최신을 달려왔건만....
  • 애드센스 약관이 변경됬다고 동의해다라고 한다. 자자 애드센스와 애드클릭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거나? 오후 4시 14분
    나중에 돌아보니... 그건 극히 작은 부분이고, 공정위 지적때문이라고 한다.
  • 비오는 날의 지루한 하루. 그저 그렇다. 오후 4시 15분
    그어떤 것도 애매하다.
  • 새로 번호이동한 s-130k 아직 손에 안 익는다.. 현재는 거의 mp3p역할로~ 나름 몇가지 익혀야 하는데... 괜히 귀차니즘이 만발하야... 귀찮다. 오후 4시 18분
    인터넷은 놀라워..... 그냥 이것만 말할란다...

    이 글은 gltle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16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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