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SPAM] : 2

  1. 2007/02/02 나는 스팸과 관련이 없는 줄 알았다. (2)
  2. 2007/01/23 Gmail의 굴욕(?) (4)
왜냐하면 너무나도 마이너한데다가 소통의 범위도 작아서,
스팸 댓글이 달린 적도,
스팸 트랙백이 달린 적이 없었기때문이었는데,

그래도,  혹시라도 모를 여러 어택을 생각하여
스팸이랄까 SPAM같은 단어는 금기시 해왔다.

어제 처음으로 스팸트랙백이 한 다섯개정도 달렸다...

오홋.... 내게도 이제 스팸트랙백이 달리다니...
하고 스팸트랙백을 삭제하고, 완전히 삭제하기 위해
휴지통에 들어가보니....

EAS가 자동적으로 삭제해놓은  
약 40개가량의 스팸트랙백이 나를 반기고 있었다.

흠흠.... 그동안 나의 이 마이너스러운 블로그에도
스팸봇들의 활동이 아주 없었던 것은 아니었구나....
image(0) image (0)

Gmail의 굴욕(?)

컴퓨터 | 2007/01/23 04:11

Gmail 스팸함에 구글알리미 메일이 들어가 있었다는 점.....

- 가끔 유용한 쇼핑몰 DM&공지가 스팸함으로 자주 가 있는 경우가  많아서..
대충 생각날 때마다 Gmail에 들어가서 스팸에 잘못처리된 메일이 있나 확인하는데....

다른 구글알리미메일은 제대로 들어왔는데,
구글알리미 - 글틀양만 왜 스팸함에 들어간거지...
저건 따로 나빼고는 구글알리미로 설정할 사람도 없는 건데... 

정말 미스테리어스하구만....

솔직히 스팸은 지메일이 한번 걸러주고 벼락새(ThunderBird)가 한번 걸러주기때문에
Gmail에서는 스팸에서 not SPAM으로 눌러주는 것 이외에는 안합니다.
image(0) image (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