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extension] : 1

  1. 2006/02/17 autocopy 확장 지우기의 대 여정 (3)
tiddly wiki라는 놈을 알게 되어서 이것저것 건드리고 있었는데...

(아직 조금밖에 모르지만 GTD도 들어 있는 것도 있고 보는 순간 뭔가 대단한 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넘에 대해서는 나중에 한번 포스팅하게 될 거라고 믿는다...
특히나 이넘은 firefox랑 친하다라는데...
공식적으로 ie로 쓰면 제대로 세이브가 불가능할 지도 모른다는 가이드까지 있다!)

이참에 그동안 별로 사용하지 않은 파이어폭스를 꺼내어 쓰면서 보는데..
문제는 저 하단은 저 커다란 공백.




티들리 위키를 사용하는데... 다른 것도 아니고 저넘이 방해를 하다니..
프로그램은 좋은데, 눈에 거슬리는 저넘때문에
쓰고 싶지 않다는 느낌이 들다니,

지식인, 구글링등 아는 한 최대한의 검색능력을 발휘해보았으나...
절대로 나오지 않는 해결책... 그리고 사라지지 않는 저것...

머리는 팍팍 스팀이 팍팍 올라가고... 그래 어쨌든 모질라 한국 사이트에나 가보자.
거기에는 뭔가있을 지도 몰라... 하고 가봤더니...

그곳에서 나온 한가지 힌트.

xpi 파일은 zip 형식의 압축 파일이기 때문에 일반 압축 프로그램으로 압축을 풀 수 있다. 압축을 풀면 install.rdf와 install.js 파일, chrome 디렉토리가 나온다. 확장기능의 소스는 chrome 디렉토리의 ieview.jar 파일 안에 있는데 jar 파일도 zip 형식의 압축 파일이다. 이 파일의 압축을 풀면 content, skin, locale 디렉토리가 나온다. content는 확장기능의 기능을 구현하는 소스를 담고 있는 디렉토리이고 skin은 말그대로 스킨 정보를 담고 있는 디렉토리이다. 우리가
수정하여야 할 것은 locale 디렉토리에 있는 언어 정보이다

(덧붙여 파이어폭스 extension 화일에 대한 설명...

chrome 잉? 저기 있는 단어랑 관련 있다...
확장중에 하나가 문제가 있구나... 라는 순간적인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확장을 보니... autocopy라는 확장이 보였다..
확장을 지우고 나니..





얏호!!! 해결했다..............................................
이상. 티들리 위키보다... 더 골썩였던 autocopy 확장 지우기의 대 여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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